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싹한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 “또래라 편한 마음으로 촬영” (현장 스틸컷)
448 2
2026.07.09 10:12
448 2
phbChQ

AljDJc

nFSjRW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 옹성우(강민환 역)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세 배우가 직접 촬영 현장과 호흡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은빈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해서 보다 편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대본 리딩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준 만큼 촬영이 이어질수록 더욱 깊어진 세 배우의 호흡에도 기대가 쏠린다.


양세종은 “현장에서는 서로의 인물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 리허설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장면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와 리허설 덕분에 좋은 호흡이 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UVEjnq

uUVilO

cIxiQb

옹성우 역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굉장히 열정적이었다”며 “서로의 캐릭터와 장면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고, 인물의 감정이나 연기가 풀리지 않는 순간에는 함께 고민하며 즐겁게 해결했다”고 전해 세 배우의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에는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열정도 고스란히 담긴다. 모니터를 꼼꼼히 확인하거나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장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진지한 모습에서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반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작품 안팎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의 시너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https://naver.me/FJOzsRIF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05 07.06 46,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5,7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9,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2,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4,93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67,24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1,13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32,19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27,14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58,51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81,793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59,25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8,88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32,3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67,76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34,7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88346 onair 중증외상 🍑🐰복숭아 재수확전🐰🍑1조 14:11 1
15988345 잡담 나만 친애 응복이 연출 별로라고 느낀거 아니구나 14:11 19
15988344 잡담 개봉도전에 인터뷰 나오는 내용마다 14:10 77
15988343 잡담 갠적으로 조현탁 감독 연출 진짜 잘한다고 생각함 14:10 27
15988342 잡담 스김부장 그 레게 뜯는 장소도 안쓰던 웨딩홀이네 ㅋㅋㅋ 14:10 16
15988341 잡담 요새 인별 숏드광고에 라이칸 여왕의 궐기? 이거 보여주다 마니까 궁금해 죽겠네 2 14:10 21
15988340 잡담 저런감독은 응원해주고싶지도않음 1 14:09 40
15988339 잡담 원더풀스 호란이 시점 14:09 24
15988338 잡담 의보사는 무슨드라마임? 3 14:09 57
15988337 잡담 나홍진 쉴드가 아니라 별개로 강강약강인게 비교적 덜 좃같긴 함 5 14:09 87
15988336 잡담 근데 요즘 어떤 드라마를 덕질해도... 다들비슷한거같애 걍 사람들 성향이나 분위기가 오래 못가는거같음 14:09 32
15988335 잡담 디플 싸게 구독하는거 없나 5 14:09 46
15988334 잡담 은숙드 더킹 드라마 유제원도 연출이었네? 공동연출이긴한데 3 14:08 51
15988333 잡담 스김부장 성한수 1440 이거 감독님 찍을지 몰랐대 14:08 27
15988332 잡담 남주가 여주 덕후 수준인 로코 추천좀 4 14:07 107
15988331 잡담 저렇게 사람 안가리고 일관성 있게 폐급인 것도 어찌보면 대단하긴 해 3 14:07 101
15988330 스퀘어 내일도출근 환상속키스 VS 실제키스 1 14:07 33
15988329 잡담 올해 추석 개봉 예정 영화가 14:06 50
15988328 잡담 나홍진은 유명해지기 전에 아예 밑바닥일때도 저랬어 3 14:06 252
15988327 잡담 난 내배드가 아니고선 오래 못가는듯 14:06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