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겼긴 한데 뭔가 과했슨 화면 이쁜것도 뽀얗고 색감 찐한 느낌인데 뭔가 케사 로코물 보는것처럼 그런 느낌.. 그거에 비해서 대본의 묵직함은 안 느껴져서 걍 비쥬얼 보는 재미로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