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드라마 제작사 대표는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은 SBS가 해외 진출을 원하는 배우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경쟁사보다 캐스팅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김부장’도 그 연장선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dyb/4273178516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658 배우들 사이에서도 습스가 선호 많은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