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님이 별로라고 하시면, 저는 뭐가 별로예요. 저도 더 이상은 할 수가 없어요. 최선을 다했어, 몰라. 이렇게 세게 나가요. 감독님이 시켜서 했는데 감독님이 야, 별로다. 병신 같다 이러면 저도 감독님이 시켜놓고 왜 이래요 이래요. 지금까지 했던 감독님 중에 농담을 가장 많이 주고받았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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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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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인터뷰 얘기있길래 ㅇㅇ
세게 나오는 사람한텐 본인도 세게 나간다고 예시로 얘기한거긴 한데 진짜 워딩 ㅁㅊ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