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은 칸 영화제 당시 공개된 버전과 다르게 앞선 시사회에서 공개된 작품 속 배우 박영규의 분량이 잘리게 된 것에 관해 "안 그래도 전화를 드리려 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갔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dyb/4272032756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352 대단한 거장납신줄 싹바가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