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붐이 왔는데 저을 노가 없던 소속사...... https://theqoo.net/dyb/4271517193 무명의 더쿠 | 21:24 | 조회 수 297 그렇지만 노는 저으고 싶어서 젓가락으로 휘휘 젓던 우리 소속사...이젠 나왔지만 그립지는 않고 진짜 많이 속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