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탈을 씌워도 되는데 내가 왜 이 짓을 했을까, 농구 선수한테 탈을 씌울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고백했다. https://theqoo.net/dyb/4271266777 무명의 더쿠 | 18:13 | 조회 수 314 ㄸㅂ 나홍진 존나 힘들었나봐ㅜㅜㅜ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