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드라마 쓰려면 이렇게 써야지...' 소리가 입밖으로 나옴
연상호 무슨 일이냐... 군체는 보고 와서 엄청 욕했는데 가스인간으로 연상호 다시 보게 되네
최근에 본 한미일 드라마 중에 젤 만족함 (한 3개월 평균임 ㅋㅋㅋㅋㅋ)
엄연한 SF 스릴러 사회파 드라마인데 여운은 멜로처럼 남다니 이게 웬일이야
연상호도 잘했지만 봉준호 감독 조감독 출신인 감독도 잘하고 배우도 잘하고 다 잘한다
강제노동 설정이 한일의 여러 역사적 희생 사건도 생각나구...
근데 전체를 위해 일부가 희생해야지! 하는 정신은 그 어느 나라보다 일본이 배경인 게 더 어울림
이토시노에리 나덬 노래방 18번인데ㅋㅋㅋㅋㅋ 앞으로 이 노래 들으면 가스인간 생각날듯
자막 거부감 있거나 못보는 덬들 더빙 모드로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