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 영화도 찍지만 내배 작품에서도 여배가 나올만한 배역 자체가 별로 없음
있어도 완전 조연인데 엄마 비서 여동생 딸 이런 역인데
이런 작은 역할은 감독도 주연급 배우한테 권유하긴 좀.. 이러면서 안보내거든
미친척하고 보냈다가 여배가 하겠다고 해서 부랴부랴 분량 늘리는 경우 간간히 있지만
ㅈㄴ드물고.. 젊은 여배가 규모있는 영화 들어가는게 존나 힘들어
내배 영화도 찍지만 내배 작품에서도 여배가 나올만한 배역 자체가 별로 없음
있어도 완전 조연인데 엄마 비서 여동생 딸 이런 역인데
이런 작은 역할은 감독도 주연급 배우한테 권유하긴 좀.. 이러면서 안보내거든
미친척하고 보냈다가 여배가 하겠다고 해서 부랴부랴 분량 늘리는 경우 간간히 있지만
ㅈㄴ드물고.. 젊은 여배가 규모있는 영화 들어가는게 존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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