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지금도 꿈이든 사랑이든 늦지 않았다, 시청자분들에게 응원이 되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
혜리: 시청자분들의 무언가를 깨워드릴 수 있다, 황인엽과 이혜리의 케미가 엄청나다
황인엽: 한여름에 보기에 너무 설레이고 달달하다, 아름다고 풋풋하고 예쁜 드라마
감독님: 지금도 꿈이든 사랑이든 늦지 않았다, 시청자분들에게 응원이 되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
혜리: 시청자분들의 무언가를 깨워드릴 수 있다, 황인엽과 이혜리의 케미가 엄청나다
황인엽: 한여름에 보기에 너무 설레이고 달달하다, 아름다고 풋풋하고 예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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