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다가 손등 가려워서 깼는데 거기에 바퀴 앉아서 그런거였음 https://theqoo.net/dyb/4271041729 무명의 더쿠 | 14:53 | 조회 수 64 달빛에 은은하게 반사돼서 날 아련하게도 꼬라보더라 ㄱ ㅐ ㅅㄲ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