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분명 혼자 있고 싶댔는데 https://theqoo.net/dyb/4270909630 무명의 더쿠 | 12:58 | 조회 수 54 https://x.com/i/status/1971940169038418175모두가 너무나도 당연하단듯이 대령숙수를 곁으로 보내려는게 웃음나면서도 맘이 몽글몽글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