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오늘도 앵앵대며 뎡배를 지나가는 한 앵무새가 있읍니다,,(ㅈㅇ 박지훈) https://theqoo.net/dyb/4270907166 무명의 더쿠 | 12:55 | 조회 수 191 챠기작 내놔 차기작....이젠 다 모르겠고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