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현이가 사람들한테 안 들키고 단심이를 구하고
등에 난 상처도 직접 치료해줬을거잔슴
(사극의 상처 치료 클리셰 내놔요)
그럴려면
단심이의 다친 등을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있나,
물론 단심이를 살려야한다는 절박함에
다른 마음은 들지도 않았겠지만
유교남 입장에서는 치료목적이든 뭐든,
정인의 등을 본다는 건 쉽지않았을 것임,,ㅎ
이쪽은 이미 시작부터
꽤나 딥하다는 것(?)을 알아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