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하... 필요하다 나는. 강용호씨와 조선희씨의 true love story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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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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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세대 사랑 이야기 처돌이라고 ㅅㅂ 짭준현 됐을 때 방글이가 엄마랑 통화하는 거 듣자마자 마누라...! 이러면서 아련하게 쳐다보고 마누라가 해주는 밥 좋아해서 출장 갔을 때 방글이 김치 뺏어먹는 전적 등등 완전 마누라바라기던데 아... 현기증난다 이야기 더 풀어달라고~~~ 이대로 끝낼 순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