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작품이 방영하는 동안 이른바 '궁예'들을 보고 굉장히 놀랐다. 그중 하나가 백광남의 전생 강아지설이었다. 집필하는 과정에서 여러 구상을 동시에 하게 된다. 이 중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강현주 작가는 “극 중 핵심 서사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아이디어 단계로만 남겨두었던 것인데, 그걸 짚어내셔서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설정이 자칫 도식적이거나 복잡할 수 있어 환생 구도의 무게를 주인공들에게 집중했다. 대신 저만의 구상으로 생각만 했던 인연들이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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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인몰빵하느라 다 덜어냈다는 것도 ㅋㅋㅋㅋㅋ
넘 마음이 좋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