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게 되면 몇 번 더 보게 될 것 같다. 미친 스피드의 외계인을 추격하는 황정민의 도가니 나갈 것 같은 러닝과, 저걸 진짜로 연기했는지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는 조인성의 승마+카체이싱, 맛깔나는 임현식의 목격담, 외계인들의 세계관을 다시 살펴보기 위해서 몇 번은 더 봐야겠다.
잡담 아니 이 기자분 호프 얼마나 재밌게 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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