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한 외신기자는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만을 언급하며 인사를 건넨 뒤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을 이어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나홍진 감독은 "설명해주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을 끊었고 "그런 이야기듣고 기분 나쁘지만 이를 표현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이야기는 더 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개싸가지네
이 가운데 한 외신기자는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만을 언급하며 인사를 건넨 뒤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을 이어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나홍진 감독은 "설명해주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을 끊었고 "그런 이야기듣고 기분 나쁘지만 이를 표현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이야기는 더 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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