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휴민트 그 평이 아직도 기억남 모가디슈보다 묵직하고 베를린보다 아이코닉하다... https://theqoo.net/dyb/4270114496 무명의 더쿠 | 17:37 | 조회 수 240 매드맥스가 스쳐 지나가는 선 굵은 진행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