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드라마고, 유쾌한 부분이 많은 드라마는 아니어서 피로를 느끼는 분도 계실 것”이라면서도 “대중의 눈치를 안 볼 수 없지만, 눈치를 보다 보면 허문오처럼 된다”고 말했다.
“관객들의 평가가 저에겐 절대적이지 않아요. 작품을 끝내고, 다행히 좋게 봐주신 분들이 많아서 행복하지만 그건 저에겐 덤이에요. 천만 영화도 해 보고, 진짜 바닥 친 영화도 해봤거든요. 결국엔 제 만족이더라고요. 내가 이 작업에 얼마나 진정성을 갖고 했느냐, 결국 남는 건 그거더라고요.”
잡담 맨끝줄소년 민식옹 마인드가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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