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배우가 70대 회장님 연기 하는 건데
너무 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봤나 ...? 싶었다고 그만큼 만족했고
엔딩 아쉽긴 한데 그전까지 너무 좋았어가지고
그냥 웃고 넘김 ㅋㅋㅋㅋ 앞도 재미없었으면
돌려보지도 않을텐데 또 곱씹어서 봐야지
이준영이라는 배우를 제대로 봤음
여태 캐릭터로만 생각이 났었는데 이번에는
이준영 이름이 각인 됨 나한테 ㅋㅋㅋ
너무 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봤나 ...? 싶었다고 그만큼 만족했고
엔딩 아쉽긴 한데 그전까지 너무 좋았어가지고
그냥 웃고 넘김 ㅋㅋㅋㅋ 앞도 재미없었으면
돌려보지도 않을텐데 또 곱씹어서 봐야지
이준영이라는 배우를 제대로 봤음
여태 캐릭터로만 생각이 났었는데 이번에는
이준영 이름이 각인 됨 나한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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