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투표수는 9표(심사 8표+네티즌 1표) 상 받으려면 과반이 넘어야지만 받을 수 있음 (5표이상)
감독상
박찬욱<어쩔수가없다> vs 우민호 <하얼빈> 심사 4:4
네티즌표 1표 박찬욱 -> 최종 수상 박찬욱
남우주연상
박정민<얼굴> vs 현빈<하얼빈> 2차심사 4:4
네티즌표 1표 현빈 -> 최종 수상 현빈
여우조연상
박지현<히든페이스> vs 염혜란<어쩔수가없다>2차 심사 4:4
네티즌표 1표 박지현 -> 최종 수상 박지현
신인남우상
안보현<악마가 이사왔다> vs 조유현<3670> 2차 심사 4:4
네티즌표 1표 안보현 ->최종 수상 안보현
네티즌투표 1위도 심사위원표랑 동일하게 1표의 효력을 가지게 되는데 올해는 그 네티즌표 1표가 심사위원 동점일때 수상자를 결정하거나 동점을 만드는 키포인트가 됨 이번만큼 네티즌표로 수상자 당락 많이 결정된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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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표같은 경우는 혹시나 모르는 덬있을까봐 사족 붙이면
여우조연의 경우 네티즌표 1표는 원래 전여빈이었음(1차) 근데 전여빈이 2차 심사 탈락하면서 그 후순위였던 박지현한테 1표가 가게 됨
남우신인도 마찬가지 네티즌표 1표는 원래 박진영이었음(1차) 근데 박진영이 2차 심사 탈락하면서 그 후순위였던 안보현한테 1표가 가게 됨
심사 회차 후보 중 투표 제일 높은 사람한테 네티즌표 가는 시스템
이렇게 한지는 오래 됐는데 올해가 유독 수상여부에 영향을 많이 끼친거 같음
투표 중요하긴 했네 2위든 3위든 여튼 최대로 해놓으면 어찌될지 모르는 시스템이라 손놓기도 애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