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북 나혼자 만들고 작감배한테 다 주고 나도 소장하고 있는데 몇년 지났어도 아직도 뿌듯함 https://theqoo.net/dyb/4269722795 무명의 더쿠 | 12:12 | 조회 수 133 돈은 80만원 깨졌다만 아직도 책장에 꽂힌 리뷰북 볼때마다 배가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