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세가 강회장 박을때 까지만 (솔직히 그 전에도 약간 이상한점 많았지만 흐린눈하고 지나갔음) 그래도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작가가 정신줄을 놔버린 느낌??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코마에다 한쪽다리 잘 못쓰던 사람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풀스피드로 운전하고 (오래 누워있으면 젊은사람도 근 위축증와서 절대 저렇게 못함 ㅋ)(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척척 ㅋㅋㅋ)
게다가 달리는 차에 자기를 갖다박을 순발력은 대체 어디서 나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3분이 논란이라는데 난 그 전부터 너무 뭥미 싶은게 많아서 스캐 막화보는 느낌이었...ㅋㅋ
재벌집 생각하면서 재벌이 나오면 막화는 이래야하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함 ㅋㅋ
그리고 옥순씨랑 회장이랑 무슨얘기하는거임??
윤유선이랑 같이 있는거 보고싶었는데 끝까지 만났다는건 없고 (뭐 흐름상 암시만 줄수는 있겠지만) 마지막에 읭?? 옥순씨랑 강회장이 왜 엮여??? 그건 아직도 이해못했음..설명부탁..
암튼 재밌게 보긴 했는데 작가도 강회장처럼 막 능력치 발휘하다가 급 유체이탈한건 아니겠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