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엔딩에 강회장이랑 준현이가 친구가 된 것 같아서 좋았어 https://theqoo.net/dyb/4269556957 무명의 더쿠 | 09:31 | 조회 수 101 위아래가 별로 안 느껴지는? 2년간 서로 좀 닮아간 것도 보이고ㅋㅋㅋ 서로를 가장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들을 겪었다는 게 드러나서 좋았음 이런 엔딩은 생각 못해봤는데 황준현도 강용호를 이해하는 시간이 있었다는 게 숨어있던 킥인 것 같아(근데이렇게까지갓갓설정다짜놓고왜가장쉬운걸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