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짭준현이랑 나은세 둘 사약은 나병모 집앞에서 https://theqoo.net/dyb/4269459309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122 은세 발삐끗하고 준현이 은세 손 잡아주면서 텐션주는거 그러고 은세가 발목이야기하면서 아프다고 하면 준현이 조심하셔야죠 하고 답변하는거 약간 그때 톤이 살짝 달랐는데 오히려 그게 더 사약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