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나캐 호불호 자체는 그렇다 치고 이 캐릭터에 대한 연민을 전혀 못느끼는 사람도 꽤 있어보였고
인생망하고 처참하게 죽은 혜나 두고 서울의대 못가고 부모님한테 속은 예서 인생 불쌍하다 이입하는 사람들 보고 좀 기겁했던 기억
혜나캐 호불호 자체는 그렇다 치고 이 캐릭터에 대한 연민을 전혀 못느끼는 사람도 꽤 있어보였고
인생망하고 처참하게 죽은 혜나 두고 서울의대 못가고 부모님한테 속은 예서 인생 불쌍하다 이입하는 사람들 보고 좀 기겁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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