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강용호 짭준현으로 사는 동안 내내 현타 많이 받았어... 자기 인생 자체가 후회스러웠을 거라 https://theqoo.net/dyb/4269323044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116 그렇게 살던 시절과는 이별할 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