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아버지 노름빚에 팔려가고 코믹하게 나오긴 했지만 암살시도 계속 있었던 것, 고작 스물에 사약받고 죽는거, 죽은 뒤에도 악녀로 기록 남아서 욕먹는것까지ㅠㅠ
그중에 대군자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성현각에 가서 그리워하는거랑 혼자 위패 모시는 장면이 마음에 남아
몇년을 죄책감으로 살았다는게 너무 안쓰러워
이제는 행복하기만 했으면ㅠㅠ
시작부터 아버지 노름빚에 팔려가고 코믹하게 나오긴 했지만 암살시도 계속 있었던 것, 고작 스물에 사약받고 죽는거, 죽은 뒤에도 악녀로 기록 남아서 욕먹는것까지ㅠㅠ
그중에 대군자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성현각에 가서 그리워하는거랑 혼자 위패 모시는 장면이 마음에 남아
몇년을 죄책감으로 살았다는게 너무 안쓰러워
이제는 행복하기만 했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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