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만남이 절벽씬이잖아
군신 관계 이런게 생길 틈도 없이 너무 생과 사를 오가는 위태로운 소년으로 처음 알게 된게 큰거 같음.. 밥 먹이느라 상 열심히 차린 것도 밥 계속 안 먹으면 진짜로 죽기 직전 상태였으니 군신보다 부자의 정이 생긴거 너무 납득됨ㅜㅜ
군신 관계 이런게 생길 틈도 없이 너무 생과 사를 오가는 위태로운 소년으로 처음 알게 된게 큰거 같음.. 밥 먹이느라 상 열심히 차린 것도 밥 계속 안 먹으면 진짜로 죽기 직전 상태였으니 군신보다 부자의 정이 생긴거 너무 납득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