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sxpavN
gv후기 거의 뭐 한자한자 빨아먹는 수준으로 보다가 갑자기 너무 좋아서 디짐 ㅠ
강가 엔딩장면 환상이라고 말한지는 예전에도 말했었는데 오늘 새삼 아버지의 마음이라는거에 또 존나 꽂히네
왕인데 아들처럼 여겨지는 자체가 촬영 현장에서 배우든 스탭들이든 전부 이홍위에 대한 안타까움 느낀거 같고
방안 독대하는 씬도 군신의 관계기만 했다면 그럴수있을까 싶고
아들이 죽여달라잖아.. 강가에서도 내자식이 혼자 저러고 있는데 엄흥도 되지 진짜 ㅠ ㅅㅂ 이젠 다큐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