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 여배인데 내가 느낀건 로맨스드는 내배우자체보단 그 커플을 앓는게 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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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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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물은 내배우 자체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난 느낌이야
둘다 해봤는데 나도 장르물할때가 내배우 자체를 더 좋아해준단 느낌 들었음
전자는 그냥 그 커플의 여주니깐 호감인 느낌이였다면
딱 더 내배우 자체에 집중하는 느낌은 후반이였음
팬들 성향 내가 느낀차이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