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는 더러운 건 다 자기가 하고 딸은 곱게 놔뒀다가 마지막에 등장해서 멋있는 역할만 주는데 (아예 관여 안 하게 하고 싶었지만 자기 복수라고 해서 껴주긴 해야 됨) 나회장은 딸을 철저히 도구로 이용하고 버리는 게 그 장면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할배는 더러운 건 다 자기가 하고 딸은 곱게 놔뒀다가 마지막에 등장해서 멋있는 역할만 주는데 (아예 관여 안 하게 하고 싶었지만 자기 복수라고 해서 껴주긴 해야 됨) 나회장은 딸을 철저히 도구로 이용하고 버리는 게 그 장면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