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다구있게 지르는 건 변함 없는데 약간 할배에 대한 동정이 느껴져 1화때는 할배 말에 말문 막혀서 할배한테 분노하는 게 큰 거 같았는데 지금은 니 인생도 별 거 없지 않냐는 말에 불쌍한 인간 ㅉㅉ 이런게 한스푼 든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