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아직도 저렇게 드라마 아끼는거보니깐 다시 달리고싶어지네 그리고 바닷가에서 김고은이 은탁이 대사할때 너무 은탁이여서 뭔가 기분 이상했음 ㅠㅠㅋ 어떻게 이게 벌써 10년전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