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까 존나 절절했네 ㅠㅠ
다신 자기 처소 오지말라는 맘에도 없는 말 하는 이현부터
벽조목 깎는 서리
서리 초상화 그리고 상야 쓰는 대군..
9화는 계속 엔딩만 돌려봤는데 처음부터 다시보니까 빌드업 쩔었다.
서리는 세계에게 더 사랑을 표현해야겠다 깨달았고 세계는 서리 없이는 못 살 것 같은데 자꾸 전생 얘기하는 서리가 불안하고 이런게 엄청 느껴짐
서리 세계 둘 다 서로에 대한 사랑이 엄청 커져서 사랑 싸움한게 9화 엔딩이었구나 하는게 다시 보니까 겁나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