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2화보는중인데 이거 잔인하거나 폭력적인묘사 뒤로갈수록 좀 덜해져?
무명의 더쿠
|
17:35 |
조회 수 133
딸 없어져서 소지섭 야마돈상태라 더 그런거같긴한데 재벌딸래미가 벽돌로 사람치고, 총쏘고 물고문하고 목조르고 패고 그러는거 계속 나와서 난 보기 좀 힘들어서 후ㅋㅋㅋ
인기있대서 일단 계속 보고있긴한데 계속 이정도면 끝까지 보기힘들 것 같은데 이거 지나면 좀 나아져?
최대훈 윤경호쪽 좀더 나오면 가벼워질까 싶어서 거기만 일단 기다랴보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