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때 외출중인 엄마가 전화가 오면 마중나오라는 전화일때가 있어
걸어서 10분인 버스정류장에서 내릴때가 있는데 짐이 있으면 전화하거든
차 가지고 나오라고.
그럴때 혼자가기싫어서 강쥐랑 같이 가서 놀다가 같이 와
오늘도 엄마가 전화오니 스피커폰도 아닌데 뛰어와서 나가자고 하네
신기해
안됐지만 오늘은 다른 용건이다 이놈아.
걸어서 10분인 버스정류장에서 내릴때가 있는데 짐이 있으면 전화하거든
차 가지고 나오라고.
그럴때 혼자가기싫어서 강쥐랑 같이 가서 놀다가 같이 와
오늘도 엄마가 전화오니 스피커폰도 아닌데 뛰어와서 나가자고 하네
신기해
안됐지만 오늘은 다른 용건이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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