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오늘도 앵앵대며 뎡배를 지나가는 한 앵무새가 있읍니다,,(ㅈㅇ 박지훈) https://theqoo.net/dyb/4267704166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131 챠기쟉 내놔 차기작....7월이니 이자쳐서 7개내놔라 안그러면 구워먹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