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의 글이 딱히 크게 와닿지않아서임
차라리 허문오의 상황이나 동기 작가에 대한 열등감
이런건 잘 와닿았고 흥미로웠는데
처음 허문도가 눈여겨보는 그 포인트가 납득할만큼
강렬하지않았음 텍스트나 연출 모두
그래서 뭐 저렇게까지...?싶으니까
후반으로 가도 물음표가 지워지지않음
초반에 음악이나 연출로 막 몰아붙이는 타입도 아니라서
차라리 허문오의 상황이나 동기 작가에 대한 열등감
이런건 잘 와닿았고 흥미로웠는데
처음 허문도가 눈여겨보는 그 포인트가 납득할만큼
강렬하지않았음 텍스트나 연출 모두
그래서 뭐 저렇게까지...?싶으니까
후반으로 가도 물음표가 지워지지않음
초반에 음악이나 연출로 막 몰아붙이는 타입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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