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갈수록 허문오 보면서 깊생하면서 보게 되더라 https://theqoo.net/dyb/4267688415 무명의 더쿠 | 13:42 | 조회 수 104 눈치채고 나서부터는저 인간이 눈돌아서 파멸의 길로 벅뚜벅뚜가는데와 누군가에 대한 열등감이 저렇게까지 되는구나 싶고그걸 연기하는 최민식 보는 맛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