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저는 대본을 읽을 때마다 작가님이 쓰실 때 혼자 신나서 쓰셨을 거 같다는 상상을 많이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대본이 엄청 빼곡했다. 말장난이라든지, 말의 어떤 뉘앙스가 다 담겨있었다. 작품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질 정도였다. 저도 그렇지만 배우들도 그를 많이 따라갔던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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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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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집 개가티기대돼
대본집 개가티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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