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랭한 표정으로 황준현을 압박하는 나병모와 달리 얼굴에 상처를 입고 의자에 결박된 황준현은 흔들림 없는 표정을 유지해 눈길을 끈다. 궁지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황준현이 반격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납치 사건은 ‘신입사원 강회장’의 핵심인 최성그룹 승계 구도에도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승계 전쟁의 향방을 쥔 황준현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납치 사건은 ‘신입사원 강회장’의 핵심인 최성그룹 승계 구도에도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승계 전쟁의 향방을 쥔 황준현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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