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조합이면 최현욱이 발산하는 연기하고 최민식이 받아줘야하는데
이 드라마는 반대인거같아
최민식이 어마무시하게 연기하면 최현욱이 그걸 가만히 잘 받아줌
이게 근데.... 되게 신기하게 전혀 뭘 안하는 거 같은데
최민식 연기가 잘 흘러가게 딱 딱 받쳐주는 느낌...
이 역할을 젊은 배우가 하는게 대단하고
어떻게 그걸 조절하고 자제했지?? 싶음...
뭔가 기가막힌 연기차력쇼나 엄청난 장면!!! 이런게 없는데도 잘한다는 생각이 들들ㅅㅓ 신기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