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또한, 문오가 상상해 내는 가사도우미 민희(한지은)의 모습 역시 지극히 속물적이면서도 섹슈얼하게 그려지는데, 이 역시 중년 지식인 문오의 가난하고 얄팍한, 그리고 낡은 상상력의 한계를 드러내는 증거다. https://theqoo.net/dyb/4267156119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102 허문오 뼈 좀 그만 때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