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그렇게 지랄맞게 싸우고 자기 양육권두고 염병떨더니 몇년지나서 또 둘이 지지고 볶다 잤대 https://theqoo.net/dyb/4266919775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109 애 멘탈이 멀쩡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