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강렬 난 노희경 스타일을 좋아해서 기대됀다 https://theqoo.net/dyb/4266897046 무명의 더쿠 | 18:23 | 조회 수 56 호불호 갈리는 지점 알고있고그럼에도 본인 스타일 변하지않고 잘쓰는 몇 안되는 작가라고 생각해서 신작 너무 기대돼 게다가 송혜교에 공유라니 ㅠㅠ더도말고 덜도말고 내 인생작 그사세만큼 재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