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효섭 주연 '파이널 테이블', 10월 편성...'골드디거'는 내년 편성 예정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이 오는 10월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이즈 취재 결과, '파이널 테이블'이 JTBC 토일드라마로 오는 10월 편성되어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이 주인공을 맡아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작품이다.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파이널 테이블'은 올 하반기 JTBC 드라마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편성 시기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10월 편성으로 가닥이 잡혔다. 첫 방송일은 논의 중인 상황이다.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편성된 가운데, 이어질 후속작은 '신의 구슬'이 편성된다. 이 작품은 30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 등이 출연한다.
또한 지난 3월 JTBC가 공개한 2026년 드라마 라인업에 포함됐던 김희애, 노상현 주연의 '골드디거'는 올 하반기가 아닌 내년(2027년) 상반기로 편성 논의 중이다.
JTBC 토일드라마는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지성 주연의 '아파트' 이후 잠정 휴식에 접어들 예정이다. 향후 편성에 대해 변동 가능성도 없지 않은 상황이지만, 잠정 휴식 후 '파이널 테이블'을 편성하는 것으로 무게가 쏠린 상황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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