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연모하는 그대가 언제인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https://theqoo.net/dyb/4266743512 무명의 더쿠 | 15:54 | 조회 수 29 그렇게 돌아가서 쌓은 추억과 서사들이 너무 아름답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