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한테 의사 시키는 드라마판도 그렇지만
성범죄자 마약범 갖다 쓰는 감독들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본인 자신은 도덕성도 없고 범죄에 대해서 문제의식도 없는 사람이면서 대체 뭔생각으로 정의니 공동체니 떠드는 작품을 만드는지 모르겠음
안 부끄러운가? 그냥 존나 위선적이고 역겨워
정의로운 성범죄자 사람 살리는 약쟁이 이지랄하면서 예술인입네 꺼드럭거리고
약쟁이한테 의사 시키는 드라마판도 그렇지만
성범죄자 마약범 갖다 쓰는 감독들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본인 자신은 도덕성도 없고 범죄에 대해서 문제의식도 없는 사람이면서 대체 뭔생각으로 정의니 공동체니 떠드는 작품을 만드는지 모르겠음
안 부끄러운가? 그냥 존나 위선적이고 역겨워
정의로운 성범죄자 사람 살리는 약쟁이 이지랄하면서 예술인입네 꺼드럭거리고